엠게임 '귀훈 키우기', 11월 출시 앞두고 세부 정보 공개
엠게임이 11월 2026년 출시를 앞둔 모바일 방치형 게임 '귀훈 키우기'의 미디어 인터뷰를 열고 게임 특징과 업데이트 계획을 밝혔다.
엠게임이 11월 2026년 출시를 앞두고 모바일 방치형(키우기) 게임 '귀훈 키우기'의 미디어 인터뷰 행사를 열고 게임의 세부 특징과 출시 후 업데이트 계획을 공개했다고 inven.co.kr이 보도했다.
'귀훈 키우기'는 '귀훈' IP를 기반으로 한 스테이지 방식의 방치형 모바일 게임이다. 검무사와 도무사를 포함한 6개 클래스, 동료 수집과 성장, 새로운 스토리를 특징으로 내세웠다.
전투는 영웅 캐릭터를 포함한 3인 전투 팀에 동료 2명을 합류시키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게임의 아레나형 스토리에서는 태환오군이 제자 양악평에게 배신당하는 전개가 담겼다.
AI 기반 사용자 콘텐츠 기능은 법적·운영상 문제로 오픈 스펙에서 제외됐지만, 빠른 업데이트를 통해 선보일 계획이다. 사전예약은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고 엠게임은 전했다.
'귀훈 키우기'는 엠게임이 오래된 IP를 되살려 만드는 모바일 타이틀의 첫 번째 작품을 목표로 한다. 앞서 엠게임은 신규 IP 개발과 함께 기존 IP를 되살리는 작업을 병행해 왔으며, 이재창 디렉터에 따르면 '귀훈 M'이 좋은 성적을 거둔 바 있다.
한눈에 보기
'귀훈 키우기' 출시일은 언제인가?
11월 2026년 출시 예정이다.
'귀훈 키우기'는 어떤 게임인가?
'귀훈' IP를 기반으로 한 스테이지 방식의 방치형 모바일 게임으로, 검무사와 도무사를 포함한 6개 클래스와 동료 수집·성장, 새로운 스토리를 특징으로 한다.
AI 기반 사용자 콘텐츠 기능은 포함되나?
법적·운영상 문제로 오픈 스펙에서는 제외됐지만 빠른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