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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웨스트 90: 래피드 시티', 지스타 2026 인디 쇼케이스 선정

라이징 타이드는 이번 선정과 함께 11월 10일 스팀 얼리 액세스 출시 및 향후 업데이트 계획을 공개했다.

라이징 타이드가 28일 히든 체스트 스튜디오의 '미드웨스트 90: 래피드 시티'가 지스타 2026 인디 쇼케이스의 인디 게임 30종 중 하나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소식은 게임메카(gamemeca.com)를 통해 전해졌다.

'미드웨스트 90: 래피드 시티'는 라이징 타이드가 퍼블리싱하며, 11월 10일 스팀에서 얼리 액세스로 출시된다. 배경은 2034년 사우스다코타주 래피드 시티다.

얼리 액세스 버전에는 엔들리스 모드와 프롤로그, 챕터 1이 포함된다. 몬스터 레시피와 일일 특선 요리, 요리 특성 미주라이트가 도입되며, 승무원 고용과 함정·바리케이드 설치도 가능하다.

라이징 타이드는 12월 31일 서프라이즈 드롭과 내년 1월 28일 무료 챕터 2 업데이트 계획도 공개했다. 정식 버전은 2027년 3월 출시 예정이다.

지스타 기간 중 히든 체스트 스튜디오는 벡스코 제2전시관 유니티 존에서 '미드웨스트 90: 래피드 시티'를 위한 미니 레스토랑 콘셉트 부스를 운영한다.

한눈에 보기

'미드웨스트 90: 래피드 시티'는 언제 출시되나?

11월 10일 스팀에서 얼리 액세스로 출시되며, 정식 버전은 2027년 3월 출시 예정이다.

얼리 액세스 버전에는 어떤 콘텐츠가 포함되나?

엔들리스 모드, 프롤로그, 챕터 1이 포함되며 몬스터 레시피와 일일 특선 요리, 요리 특성 미주라이트, 승무원 고용, 함정·바리케이드 설치 기능을 제공한다.

지스타에서 부스는 어디에 마련되나?

벡스코 제2전시관 유니티 존에서 미니 레스토랑 콘셉트 부스로 운영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