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PlayStationXboxSwitch

미나리마, 보드게임 '디펜더스 오브 호그와트' 발표

해리 포터 영화 비주얼을 담당한 미나리마가 2~5인용 보드게임 '디펜더스 오브 호그와트'를 킥스타터에서 공개했다.

해리 포터 영화 시리즈의 비주얼 스타일을 담당한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 미나리마(MinaLima)가 보드게임 '디펜더스 오브 호그와트(Defenders of Hogwarts)'를 발표했다. 게임 전문 매체 스크린랜트(screenrant.com)가 이 소식을 전했다.

'디펜더스 오브 호그와트'는 2~5명이 즐기는 게임으로, 한 판에 약 90분에서 180분이 걸린다. 플레이어는 호그와트의 4개 기숙사 진영 또는 다크 포스 진영에 속한 역할을 맡는다.

구성품은 200개가 넘는다. 이 가운데 100장 이상이 일러스트 카드다.

킥스타터 페이지 설명에 따르면 볼드모트 경의 호그와트 도착이 임박한 상황에서 플레이어는 주문 시전 능력을 키우고 학교 곳곳을 탐험해야 한다.

한눈에 보기

'디펜더스 오브 호그와트'는 몇 명이 즐길 수 있나?

2~5명이 즐길 수 있으며, 한 판에 약 90분에서 180분이 걸린다.

'디펜더스 오브 호그와트' 구성품은 무엇인가?

200개가 넘는 구성품이 포함되며, 그중 100장 이상이 일러스트 카드다.

'디펜더스 오브 호그와트'는 누가 만드나?

해리 포터 영화의 비주얼 스타일을 담당한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 미나리마(MinaLima)가 제작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