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모토 시게루, 일본 문화훈장 수훈
마리오를 만든 게임 디자이너 미야모토 시게루가 일본의 문화훈장을 받았다고 인사이드게임스가 2026년 11월 8일 보도했다.
마리오의 창작자로 알려진 게임 디자이너 미야모토 시게루가 일본의 문화훈장을 받았다. 인사이드게임스가 2026년 11월 8일 보도했다.
미야모토는 '동키콩'과 '젤다의 전설'의 디자인을 맡은 인물로, 닌텐도에서 활동해 왔다.
그가 관여한 작품 가운데 '슈퍼 마리오브라더스'는 1985년 9월 13일 닌텐도가 패밀리 컴퓨터용으로 발매했고, 닌텐도 64용 '슈퍼 마리오 64'는 1996년에 출시됐다. 아사히신문은 1996년 11월 25일 '슈퍼 마리오 64'에 관한 미야모토 인터뷰를 게재하기도 했다.
한눈에 보기
미야모토 시게루가 받은 훈장은 무엇인가?
일본의 문화훈장이다.
이 소식은 언제 보도됐나?
인사이드게임스가 2026년 11월 8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