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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개발사 모장, 마리아 안젤리두-스미스 새 CEO 선임

아샤 샤르마 Xbox CEO가 발표한 인사로, 케일린 월터스는 XP 사장으로 이동한다.

아샤 샤르마 Xbox CEO가 마리아 안젤리두-스미스가 모장(Mojang)의 새 CEO로 취임한다고 발표했다. 안젤리두-스미스는 케일린 월터스의 뒤를 이어 모장을 이끌게 된다.

월터스는 Xbox의 또 다른 조직인 XP의 사장을 맡는다. 샤르마는 안젤리두-스미스의 첫 번째 과제가 마인크래프트를 특별하게 만드는 팀과 커뮤니티로부터 배우는 것이라고 밝혔다.

안젤리두-스미스는 2014년부터 2022년까지 메타에서 앱 수익화와 페이스북 그룹, 데이팅 부문에서 일했으며, 2024년 11월 레딧의 최고제품책임자(CPO)로 합류했다.

한편 월터스는 재임 기간 동안 마인크래프트의 라이선스 계약을 250건 이상 확보했고, '마인크래프트 무비' 속편의 프로듀서로도 이름을 올렸다.

이번 인사는 3,200명 규모의 감원과 고위 경영진을 포함한 전면 개편이 진행 중인 Xbox의 구조조정 맥락에서 이뤄졌다.

한눈에 보기

모장의 새 CEO는 누구인가?

마리아 안젤리두-스미스가 케일린 월터스의 뒤를 이어 모장 CEO를 맡는다. 아샤 샤르마 Xbox CEO가 발표했다.

케일린 월터스는 어디로 이동했나?

월터스는 Xbox의 또 다른 조직인 XP의 사장을 맡는다.

마리아 안젤리두-스미스는 이전에 어디에서 일했나?

2014년부터 2022년까지 메타에서 일했고, 2024년 11월 레딧 최고제품책임자(CPO)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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