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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안 커뮤니티 칼리지, 제이스의 음모 활용 3턴 선구자 콤보 공개

리얼리티 프랙처 세트의 제이스의 음모를 활용해 3턴 만에 승리하는 선구자 콤보가 토리안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소개됐다.

콘텐츠 크리에이터 토리안 커뮤니티 칼리지가 매직: 더 개더링의 리얼리티 프랙처 세트 카드 제이스의 음모를 활용한 선구자 포맷 콤보를 소개했다고 게임랜트가 보도했다.

이 콤보는 1턴에 그랜-그랜을 발동하고, 2턴에 카스미나, 수수께끼의 현자 또는 제이스의 음모를 발동한 뒤 3턴에 나머지 한 장을 발동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제이스의 음모는 충성도 카운터 8개를 가진 제이스 플레인즈워커 토큰을 만든다.

카스미나, 수수께끼의 현자는 다른 모든 플레인즈워커에게 자신의 능력을 부여한다. 카스미나의 -8 능력은 플레이어가 서고에서 순간마법이나 집중마법 카드를 찾아 무료로 발동할 수 있게 해준다.

이 콤보는 인피니트에 들어가기를 찾아 발동해 한 장을 제외한 덱 전체를 뽑은 뒤, 모크 앰버 2장을 전장에 내고 청색 마나를 위해 탭하고, 타사의 예언을 발동해 승리한다.

한눈에 보기

제이스의 음모 콤보는 어떤 포맷에서 사용할 수 있나?

선구자 포맷에서 사용할 수 있다.

제이스의 음모는 어떤 카드를 만드나?

충성도 카운터 8개를 가진 제이스 플레인즈워커 토큰을 만든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