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 모나크2', 1대1 PvP '혈투장' 업데이트…11월 10일까지 축제
웹젠이 '뮤 모나크2'에 1대1 대전 콘텐츠 혈투장을 추가하고 11월 10일까지 조이풀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웹젠이 2026년 10월 28일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뮤 모나크2'에 신규 이용자 간 대전(PvP) 콘텐츠 '혈투장'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혈투장은 모든 서버의 이용자가 참여할 수 있는 1대1 대전 모드로, 매일 정해진 시간에 입장할 수 있다. 보상으로는 마법병사 조각이 지급되며, 참여도에 따라 정복자 훈장과 정복자 심장을 얻을 수 있다.
혈투장에는 로그라이크 요소도 더해졌다. 5판 3선승제로 진행되는 경기에서 이용자는 매 라운드 특수 옵션이 붙은 룬을 무작위로 획득하며, 전투 중 맵에서 8종의 버프를 주울 수 있다.
웹젠은 같은 날부터 11월 10일까지 '조이풀 페스티벌' 이벤트도 연다. 빙고 퀘스트, 컬렉션 이벤트, 다이아몬드 보스 및 보스 부활 이벤트와 7일 로그인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뮤 모나크2'는 '뮤 온라인'의 게임성을 계승한 '뮤 모나크' 시리즈의 후속작으로, 뮤 IP 타이틀 가운데 가장 빠른 캐릭터 성장 시스템과 완화된 경쟁 요소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와 관련한 내용은 게임동아(game.donga.com)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혈투장은 언제 입장할 수 있나?
매일 정해진 시간에 입장할 수 있으며, 모든 서버 이용자가 참여 가능한 1대1 대전 모드다.
조이풀 페스티벌은 언제까지 진행되나?
2026년 10월 28일부터 11월 10일까지 진행된다.
혈투장 보상은 무엇인가?
마법병사 조각이 지급되며, 참여도에 따라 정복자 훈장과 정복자 심장을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