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PlayStationXboxSwitch

바닐라웨어·마벨러스, '무라마사: 리버넌트 블레이드' 2027년 출시

2009년 Wii로 나온 '무라마사: 더 데몬 블레이드'를 4K로 리메이크해 2027년 선보인다. 6명 캐릭터 스토리를 처음부터 모두 플레이할 수 있다.

바닐라웨어와 마벨러스가 '무라마사: 리버넌트 블레이드'를 발표했다. '무라마사: 더 데몬 블레이드'를 4K 해상도로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2027년 출시 예정이다. 보도는 폴리곤이 전했다.

리메이크판에는 새로운 로컬라이제이션이 적용되고, 새로운 콘텐츠와 리마스터된 콘텐츠가 포함된다. 또 새로운 무기와 전투 시스템이 추가된다.

특히 6명 플레이어블 캐릭터의 스토리를 게임 시작 시점부터 모두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다. 오코이, 곤베, 아라시마루, 라자키 등 4명의 추가 캐릭터도 함께 등장한다.

원작과 추가 캐릭터의 역사

바닐라웨어와 마벨러스 엔터테인먼트는 원작 '무라마사: 더 데몬 블레이드'를 2009년 닌텐도 Wii로 출시했고, 2013년에는 PlayStation Vita 이식판을 냈다. 오코이, 곤베, 아라시마루, 라자키 네 명의 추가 플레이어블 캐릭터는 PlayStation Vita판에서 처음 등장했으며, 여섯 개 스토리는 원래 다운로드 콘텐츠로 제공됐다.

한눈에 보기

'무라마사: 리버넌트 블레이드'는 언제 출시되나?

2027년 출시 예정이다. 정확한 날짜는 발표되지 않았다.

원작과 다른 점은?

4K 해상도로 리메이크되며, 새로운 로컬라이제이션과 새로운 콘텐츠 및 리마스터된 콘텐츠가 포함된다. 새로운 무기와 전투 시스템도 추가된다.

플레이 가능한 캐릭터는 몇 명인가?

6명이며, 오코이, 곤베, 아라시마루, 라자키 등 4명의 추가 캐릭터가 포함된다. 모든 캐릭터의 스토리를 게임 시작부터 선택할 수 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