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코펑크' 정식 출시, PS5 첫 발매
디볼버 디지털이 21일 '마이코펑크' 1.0을 공개했으며, 이번 출시와 함께 PlayStation 5 버전이 처음으로 나왔다.
디볼버 디지털이 21일 협동 SF 슈터 '마이코펑크'의 1.0 버전을 정식 출시했다. 이번 출시와 함께 게임은 처음으로 PlayStation 5에서도 발매됐다.
1.0 버전에는 새로운 총기와 수류탄, 모드, 맵, 그리고 완전히 새로운 캐릭터가 추가된다. 캐릭터에 모자를 씌울 수 있는 기능도 이번 버전에서 도입됐다.
PS5 버전은 PlayStation Plus Extra와 Premium을 통해 플레이할 수 있다.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청소반을 꾸려 행성 뉴 아틀라스 표면에서 곰팡이 괴생명체와 싸우게 된다. 앞서 게임메카(gamemeca.com)가 이번 출시 소식을 보도했다.
얼리 액세스에서 정식판까지
피전스 앳 플레이가 개발한 '마이코펑크'는 지난해 7월 얼리 액세스로 처음 공개됐다.
한눈에 보기
'마이코펑크' PS5 버전은 어떻게 플레이할 수 있나?
PlayStation Plus Extra와 Premium을 통해 플레이할 수 있다.
1.0 버전에서 무엇이 추가됐나?
새로운 총기와 수류탄, 모드, 맵, 새 캐릭터가 추가됐고 캐릭터에 모자를 씌우는 기능도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