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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이즈, 'ECC: Redline' 공개…워존 표절 논란

넷이즈가 PC·모바일 무료 택티컬 슈터 'ECC: Redline'을 공개했으나, 이용자들은 워존을 베꼈다고 지적했다.

넷이즈 게임즈가 자체 개발한 익스트림 스포츠 택티컬 슈터 'ECC: Redline'을 공개했다. PC(스팀)와 모바일에서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으로, 아직 출시일은 정해지지 않았다.

공개 직후 온라인에서는 'ECC: Redline'이 '콜 오브 듀티: 워존'을 그대로 베낀 것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총기, UI, 음향 효과, 카메라 움직임이 유사하다는 것이다.

넷이즈는 'ECC: Redline'을 익스트림 스포츠와 택티컬 슈터를 결합한 자체 개발 신작으로 소개했다. IGN이 보도했다.

업계 배경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리부트는 2019년 워존을 선보였고, 액티비전은 워존 초기의 인기를 되찾기 위해 베르단스크를 다시 도입한 바 있다. 넷이즈의 '마블 라이벌즈'는 2024년 출시돼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오버워치'와 비교됐으며, 라이엇 게임즈는 '발로란트'와 유사하다는 평가를 받은 넷이즈의 '하이퍼 프론트'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한편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는 이번 달 말 출시될 예정이며, 워존은 이와 함께 새로운 업데이트를 받을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ECC: Redline'은 어디서 플레이할 수 있나?

PC(스팀)와 모바일에서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다.

'ECC: Redline' 출시일은 언제인가?

아직 출시일은 정해지지 않았다.

워존 표절 논란의 근거는 무엇인가?

이용자들은 총기, UI, 음향 효과, 카메라 움직임이 워존과 유사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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