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CEO, 5년 후에도 게임 사업은 핵심
테드 서랜도스 넷플릭스 CEO가 모바일 게임은 클라우드 게임으로 가는 관문이라며 클라우드 게임에 더 큰 관심을 보였다.
테드 서랜도스 넷플릭스 공동 CEO가 5년 후에도 넷플릭스가 게임 사업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넷플릭스의 모바일 게임 추진을 클라우드 게임으로 가는 관문이라고 설명하며, 넷플릭스가 클라우드 게임에 훨씬 더 큰 관심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 발언은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나왔다.
서랜도스는 넷플릭스가 추가로 게임 스튜디오를 인수할 구체적인 계획은 없지만, 가능성을 배제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넷플릭스가 성장을 위해 기업을 인수하는 것보다 유기적으로 성장하는 쪽을 선호한다고 설명했다.
다만 게임 스튜디오가 넷플릭스의 전반적인 사업 목표를 보완해 준다면 인수를 검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배경
2025년 10월, 넷플릭스는 게임 사업 확장의 일환으로 여러 게임 스튜디오를 인수한 바 있다. 당시 넷플릭스는 테이크투, 엑스박스,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 마이크로소프트 등과 함께 게임 산업 내 주요 인수합병 논의에 이름을 올렸다.
한눈에 보기
넷플릭스가 5년 후에도 게임 사업을 할 것인가?
테드 서랜도스 넷플릭스 공동 CEO는 5년 후에도 넷플릭스가 게임을 계속 서비스할 것이라고 말했다.
넷플릭스는 클라우드 게임에 관심이 있나?
서랜도스는 모바일 게임을 클라우드 게임으로 가는 관문이라고 설명하며, 넷플릭스가 클라우드 게임에 훨씬 더 관심이 있다고 밝혔다.
넷플릭스가 게임 스튜디오를 추가로 인수할 계획인가?
구체적인 인수 계획은 없지만, 사업 목표를 보완해 줄 경우 인수를 검토할 수 있다고 서랜도스는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