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공포 게임 '컨저링: 언스포큰' 발표... 휴대폰으로 조작
넷플릭스가 슈퍼매시브 게임즈가 개발한 공포 게임 '컨저링: 언스포큰'을 발표했다. TV 화면에서 휴대폰을 컨트롤러로 사용한다.
넷플릭스가 '컨저링'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공포 게임 '컨저링: 언스포큰'을 발표했다. 더 버지(theverge.com)에 따르면 이 게임은 TV 화면에서 휴대폰을 컨트롤러로 사용해 플레이한다.
'컨저링: 언스포큰'은 10월 13일 넷플릭스에서 독점 출시된다. 개발은 '다크 픽처스 앤솔로지' 시리즈로 알려진 슈퍼매시브 게임즈가 맡았다.
게임은 내러티브 인터랙티브 초자연 조사 형식으로 진행되며, 플레이어는 대화 선택지를 고른다. 유령 사냥 도구로는 전자기장 측정기, 적외선 카메라, 스피릿 박스를 사용한다.
배경은 역사적인 레드 라이언 인(Red Lion Inn)이다.
한눈에 보기
'컨저링: 언스포큰'은 언제 출시되나?
10월 13일 넷플릭스에서 독점 출시된다.
'컨저링: 언스포큰'은 어떻게 플레이하나?
TV 화면에서 휴대폰을 컨트롤러로 사용해 플레이한다.
'컨저링: 언스포큰'은 어느 스튜디오가 개발했나?
슈퍼매시브 게임즈가 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