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템빨: 오버기어드' 쇼케이스 11월 5일 개최
넥슨이 신작 MMORPG '템빨: 오버기어드'의 온라인 쇼케이스 '오버 월드'를 11월 5일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한다.
넥슨이 신작 MMORPG '템빨: 오버기어드'의 온라인 쇼케이스 '오버 월드'를 11월 5일 오후 8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쇼케이스는 '템빨: 오버기어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이번 쇼케이스에는 그레이게임즈의 PD와 디렉터가 출연한다. 이들은 개발 방향성과 주요 콘텐츠, 서비스 계획을 소개하고 게임플레이 영상도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쇼케이스에서 정식 출시일과 출시 후 6개월 업데이트 로드맵이 공개된다.
'템빨: 오버기어드'는 넥슨이 한국, 대만, 홍콩, 마카오에서 PC와 모바일 크로스플랫폼으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디지털투데이가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사전 등록과 서버 선점 현황
'템빨: 오버기어드'는 지난 1일부터 사전 등록을 시작했으며, 21일 진행된 서버 및 캐릭터 이름 선점에서 20개 서버가 모두 마감된 바 있다. 앞서 넥슨은 개발자가 출연한 영상 콘텐츠 '템빨: 오버 토크'를 통해 장비 중심 성장 시스템과 원작 IP 구현, '디멘션' 시스템을 소개했다. 원작은 카카오페이지 웹소설과 웹툰으로 누적 조회수 13억 회를 기록했다.
한눈에 보기
'템빨: 오버기어드' 쇼케이스는 언제 열리나?
11월 5일 오후 8시에 온라인 쇼케이스 '오버 월드'가 열리며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쇼케이스에서 무엇을 공개하나?
개발 방향성, 주요 콘텐츠, 서비스 계획, 게임플레이 영상과 함께 정식 출시일 및 출시 후 6개월 업데이트 로드맵이 공개된다.
'템빨: 오버기어드'는 어느 플랫폼에서 서비스되나?
한국, 대만, 홍콩, 마카오에서 PC와 모바일 크로스플랫폼으로 서비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