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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격투 리그맨' 리메이크, 신규 캐릭터 폼폰 루리 합류

시티 커넥션이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 베이시스 로디드'의 신규 플레이어블 캐릭터와 로컬 4인 플레이 지원을 공개했다.

시티 커넥션이 '야구격투 리그맨'의 리메이크 작품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 베이시스 로디드(Ninja Baseball League Man - Basis Loaded)'의 세부 정보를 공개했다. gamemeca.com 보도에 따르면 이번 리메이크에는 3D 조명과 신규 캐릭터가 추가되며, 원작의 분위기를 유지하는 방향으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폼폰 루리(Pompon Ruri, 핑크 리그맨)의 합류다. 원작에서 응원단 NPC로만 등장했던 폼폰 루리가 이번 리메이크에서는 다섯 번째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참전한다. 또한 로컬 4인 플레이를 지원한다.

개발진은 리메이크가 성공하면 향후 추가 타이틀을 통해 IP를 계속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작과 그 이후

원작 '야구격투 리그맨'은 1993년 아이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이 출시한 아케이드 벨트스크롤 액션 게임이다. 이 리메이크는 2025년 8월에 갑작스럽게 발표됐다.

시티 커넥션은 2025년 봄 'Rushing Beat X'를 출시하며 현대적인 벨트스크롤 액션 게임 개발 경험을 쌓았다. 앞서 'Psychic 5' 리메이크는 CRT Games가 담당했고, 'R-Type Delta' 재발매 이후에도 시티 커넥션은 아이렘과의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한눈에 보기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 베이시스 로디드'는 어떤 게임인가?

시티 커넥션이 개발 중인 '야구격투 리그맨'의 리메이크로, 3D 조명과 신규 캐릭터가 추가되고 원작의 분위기를 유지한다.

새로 추가된 플레이어블 캐릭터는 누구인가?

원작에서 응원단 NPC였던 폼폰 루리(Pompon Ruri, 핑크 리그맨)가 다섯 번째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합류한다.

로컬 협동 플레이는 몇 명까지 가능한가?

로컬 4인 플레이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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