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젤다의 전설' 40주년 기념 사업 예고
'젤다의 전설' 40주년을 맞아 닌텐도가 올해와 내년에 걸쳐 게임 외 영화, 음악, 캐릭터 상품 등 다양한 기념 사업을 추진한다.
닌텐도가 '젤다의 전설' 시리즈 40주년을 기념해 올해와 내년에 걸쳐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gamesradar.com이 보도했다. 닌텐도 사장은 이 같은 계획을 밝히며 기념 사업이 게임을 넘어 영화, 음악, 캐릭터 상품 등으로 확장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닌텐도 사장은 구체적인 일정이나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40주년 기념 행사가 게임 외 분야까지 아우를 것이라고 강조했다.
배경
'젤다의 전설' 실사 영화는 2027년 4월 개봉 예정이며, 내년에는 대규모 젤다 콘서트 투어가 계획되어 있다. 또한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40주년은 요시와 신비한 책, 마리오 테니스 피버 등으로 기념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젤다의 전설' 40주년 기념 사업은 언제 진행되나요?
닌텐도 사장은 올해와 내년에 걸쳐 다양한 기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념 사업은 게임 외에 어떤 분야로 확장되나요?
영화, 음악, 캐릭터 상품 등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