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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젤다 40주년 스위치 2 에디션 출시…되팔이 웃돈 1,000엔 수준

닌텐도가 10월 29일 젤다의 전설 40주년 기념 스위치 2 에디션을 일본에서 출시했으며, 메루카리 재판매 매물은 정가보다 약 1,000엔 높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닌텐도가 2026년 10월 29일 일본 국내 한정으로 'Nintendo Switch 2 The Legend of Zelda 40th Anniversary Edition'을 출시했다. 이 특별판 본체는 게임 소프트웨어가 동봉되지 않으며, 본체와 독, Joy-Con 2에 트라이포스 문양이 새겨진 것이 특징이다.

같은 날 전용 Pro 컨트롤러와 휴대용 케이스 세트도 함께 출시됐다. 가격은 세금 포함 62,980엔이다.

예약 판매는 9월 8일 심야부터 9일까지 진행됐으며 닌텐도 스토어와 유통점에서 빠르게 매진됐다. 닌텐도 스토어는 이 제품을 1인당 1대 구매로 제한했다.

출시 후 며칠이 지난 시점에서도 일부 온라인 스토어는 주문을 계속 받고 있으며, 유통점에도 재고가 남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자동 미디어(automaton-media.com) 보도에 따르면 메루카리에는 미판매 매물이 다수 남아 있고, 대부분의 웃돈은 정가보다 약 1,000엔 높은 수준이다.

배경

원작 '젤다의 전설'은 1986년 2월 21일 출시됐다. 닌텐도는 2023년 4월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 에디션'을 포함한 Nintendo Switch OLED 모델을 출시한 바 있다. 올해 5월 콘솔 가격 인상 전까지 닌텐도 스토어에서는 스위치 2 구매를 위해 50시간 이상의 플레이 시간을 요구했다.

한눈에 보기

젤다 40주년 스위치 2 에디션 가격은 얼마인가요?

세금 포함 62,980엔입니다.

게임이 포함되어 있나요?

아니요. 이 특별판 본체에는 게임 소프트웨어가 동봉되지 않습니다.

재판매 가격은 얼마나 오르나요?

메루카리 매물 대부분의 웃돈은 정가보다 약 1,000엔 높은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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