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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런 노스, 새 '언차티드' 나오면 네이선 드레이크로 '110%' 복귀

놀런 노스가 새 '언차티드' 게임이 나오면 네이선 드레이크 역으로 110% 복귀하겠다고 밝혔다. 새 게임에 대한 소식은 아직 듣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배우 놀런 노스가 새 '언차티드' 게임이 제작될 경우 네이선 드레이크 역으로 110% 복귀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게임스팟에 따르면 노스는 푸에르토리코에서 열린 게이머지(Gamergy) 행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노스는 다만 자신이 복귀를 요청받을 만한 새 '언차티드' 게임에 대해 아직 아무런 소식도 듣지 못했다고 분명히 했다.

그는 너티 도그가 시리즈의 명성에 걸맞지 않은 '언차티드' 게임을 만드는 것은 피해야 한다고 바란다고 말했다. 프랜차이즈의 유산을 훼손하지 않아야 한다는 취지다.

노스는 '언차티드' 시리즈에서 네이선 드레이크의 목소리와 모션 캡처를 맡아왔으며, '언차티드 4: 어 세프츠 엔드'에도 출연했다. 너티 도그는 현재 '인터갤럭틱: 더 헤레틱 프로펫'을 개발 중이다.

한눈에 보기

놀런 노스가 새 '언차티드' 게임에 복귀하나?

노스는 새 '언차티드' 게임이 나오고 자신에게 제안이 온다면 110% 복귀하겠다고 밝혔지만, 아직 그런 게임에 대한 소식은 듣지 못했다고 말했다.

'언차티드' 신작은 공식 발표됐나?

노스는 자신이 복귀를 요청받을 만한 새 '언차티드' 게임에 대해 들은 바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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