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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디스크 게임스, 신임 CEO·CFO 선임

스테파니아 할도르스도티르와 아스게이르 크뢰예르가 노르디스크 게임스 대표직을 맡으며 아발란체 스튜디오 그룹 직책도 겸임한다.

노르디스크 게임스가 스테파니아 할도르스도티르를 최고경영자(CEO)로, 아스게이르 크뢰예르를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선임했다고 gamesindustry.biz가 2026년 11월 6일 보도했다. 두 사람은 아발란체 스튜디오 그룹의 CEO와 CFO 직도 계속 맡는다.

노르디스크 게임스는 같은 날 여러 게임 업계 인사 이동을 정리한 11월 채용 라운드업에서 이 같은 인사를 함께 전했다. 알란 마티슨 한센은 그동안 노르디스크 게임스의 임시 CEO를 맡아왔다.

행사 운영사 게임 이벤츠 GmbH는 사샤 볼코혼을 커머셜 총괄 책임자로 임명했다. 볼코혼은 루피나 구엔코바의 뒤를 잇게 됐으며, 이전에는 리모트 컨트롤 프로덕션스에서 시니어 비즈니스 개발 매니저로 일했다.

CD 프로젝트 레드는 워호스 스튜디오 출신 개발자 세 명을 영입해 《위쳐 4》 작업에 투입했다. 카렐 콜만은 시니어 퀘스트 디자이너, 즈데녜크 글라츠는 시니어 오픈 월드 디자이너, 즈비녜크 젤린카는 시니어 게임플레이 디자이너로 각각 합류했다.

만달리 게임스는 스튜어트 닐을 파트너십·그로스 디렉터로 선임했다. 닐은 스모 인디아 스튜디오에서 스튜디오 디렉터를 지냈다.

한눈에 보기

노르디스크 게임스의 새 CEO는 누구인가?

스테파니아 할도르스도티르가 노르디스크 게임스 CEO로 선임됐으며, 아발란체 스튜디오 그룹 CEO 직도 계속 맡는다.

CD 프로젝트 레드에 합류한 워호스 스튜디오 출신 개발자는 누구인가?

카렐 콜만, 즈데녜크 글라츠, 즈비녜크 젤린카 세 명으로, 모두 《위쳐 4》 작업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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