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E, 오사카 첫 팝업 이벤트 '쿠로바네의 프티 우라나이' 개최
NTE: Neverness to Everness가 10월 2~4일 난바 폰테 광장에서 쿠로바네 테마 팝업 행사를 열고 코스프레 촬영과 음성 메시지 부스를 운영했다.
NTE: Neverness to Everness가 2026년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오사카 난바의 OCAT 지하 1층 폰테 광장에서 팝업 이벤트 '쿠로바네의 프티 우라나이'를 개최했다. automaton-media.com이 이번 행사 내용을 보도했다.
행사는 신규 캐릭터 쿠로바네를 테마로 진행됐다. 코스플레이어 3명이 각각 일반 쿠로바네, '야코 뱅크스(Yakou Banks)' 의상을 입은 쿠로바네, 링코로 등장해 30분마다 한 명씩 교대하며 촬영 세션을 진행했다.
행사장에는 '레로레로 폰 부스(ReroRero Phone Booth)'가 설치됐다. 이 부스는 이케부쿠로에서 열린 이전 행사 '메에메에 마을의 대모험(Meh Meh Mura no Daibouken)'에서도 선보인 것으로, 방문객이 음성 메시지를 녹음하면 공식 방송에 사용될 수 있다.
또한 NTE 플레이어가 게임에 관한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마녀 쿠로바네에게 보내는 편지' 게시판도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오사카에서 열린 첫 NTE 오프라인 이벤트다.
쿠로바네, 9월 말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합류
쿠로바네는 2026년 9월 말 NTE에 새 캐릭터로 추가됐다. 그전까지 하시마지의 마녀의 집에서 점술사로 살아가는 NPC였으며, 플레이어들의 캐릭터 추가 요청을 받아 정식 캐릭터가 됐다. NTE는 이전에도 이케부쿠로, 아키하바라 등지에서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해 왔다.
한눈에 보기
NTE 오사카 팝업 이벤트는 언제 열렸나?
2026년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오사카 난바 OCAT 지하 1층 폰테 광장에서 열렸다.
'쿠로바네의 프티 우라나이'에서는 무엇을 할 수 있었나?
쿠로바네와 링코 코스프레 촬영 세션, 음성 메시지를 녹음하는 '레로레로 폰 부스', '마녀 쿠로바네에게 보내는 편지' 게시판이 운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