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웨이 일레븐, 액션 어드벤처 'Hanno: A Magical Tale' 2027년 PC 출시 발표
원웨이 일레븐이 2027년 PC(스팀)용으로 'Hanno: A Magical Tale'을 발표했다. 고아 소년과 아기 코끼리의 관계를 그린다.
원웨이 일레븐이 액션 어드벤처 게임 'Hanno: A Magical Tale'을 공식 발표했다. 게임은 2027년 PC(스팀)로 출시될 예정이다. 일본 매체 gamebiz.jp가 보도했다.
이야기는 작은 마을에 사는 고아 소년 비말(Vimal)이 숲에서 다친 아기 코끼리 한노(Hanno)를 만나면서 시작된다. 한노의 마법은 비말이 코끼리를 등에 업고 있을 때만 발동한다. 게임에는 플레이어가 한노를 직접 조작하는 구간도 포함된다.
배경은 고유의 언어를 지닌 가상 세계 아샤르(Ashahl)다. 1514년 포르투갈에서 교황에게 보내진 실제 아시아 코끼리에서 착안했다고 한다.
원웨이 일레븐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페드로 캄포스(Pedro Campos)는 두 캐릭터의 관계에 대해 누가 누구를 보호하는 것인지 플레이어가 확신할 수 없도록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한눈에 보기
'Hanno: A Magical Tale'은 어느 플랫폼으로 출시되나요?
2027년 PC(스팀)로 출시될 예정이다.
주인공은 누구인가요?
작은 마을의 고아 소년 비말(Vimal)로, 숲에서 다친 아기 코끼리 한노(Hanno)를 만난다.
한노의 마법은 언제 발동하나요?
비말이 코끼리를 등에 업고 있을 때만 마법이 발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