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콤 프로듀서 "오니무샤 3·새벽의 꿈 리마스터, 내보면 좋겠다"
오니무샤: 웨이 오브 더 소드 인터뷰 말미에 나온 발언으로, 리마스터 출시는 확정되지 않았다.
캡콤의 오니무샤 시리즈 프로듀서인 카도와키 아키히토가 『오니무샤 3』와 『오니무샤: 새벽의 꿈』 리마스터를 내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밝혔다. 리마스터 출시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
이 발언은 시리즈의 수십 년 만의 신작 『오니무샤: 웨이 오브 더 소드』에 초점을 맞춘 인터뷰 말미에 나왔다고 PC Gamer가 보도했다. 카도와키는 시리즈 프로듀서로서 시리즈를 둘러싼 반응과 기대를 근거로 이 같이 말했다.
『오니무샤 3』는 2004년 플레이스테이션 2로 출시됐으며, 프랑스 배우 장 레노가 함께 출연했다. 『오니무샤: 새벽의 꿈』은 2006년에 나왔다.
캡콤은 그동안 PC로 나온 적이 없던 구작들을 리마스터해 왔다. 『데드 라이징』과 『오니무샤』, 『오니무샤 2』가 그런 사례다. 장 레노는 지난해 자신의 역할을 다시 맡고 싶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오니무샤 3와 새벽의 꿈 리마스터는 확정됐나?
아니다. 캡콤 프로듀서 카도와키 아키히토가 내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밝힌 것일 뿐, 출시는 확정되지 않았다.
이 발언은 어디서 나왔나?
『오니무샤: 웨이 오브 더 소드』에 초점을 맞춘 인터뷰 말미에서 나왔다고 PC Gamer가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