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키: 오션 러너', 11월 1일 구글 플레이 글로벌 출시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인디 개발사 TA 덴크말 스튜디오가 횡스크롤 모바일 러너를 전 세계에 공개했다.
인디 개발사 TA 덴크말 스튜디오가 2026년 11월 1일 모바일 게임 '오사키: 오션 러너'를 구글 플레이를 통해 전 세계에 출시했다고 게임메카(gamemeca.com)가 보도했다.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기반을 둔 스튜디오의 신작이다.
'오사키: 오션 러너'는 바다를 배경으로 한 횡스크롤 모바일 러너다. 플레이어는 분홍색 아기 문어를 조종해 장애물을 피하며 달린다.
이야기는 세상을 보기 위해 수면 위로 올라온 호기심 많은 분홍색 문어에서 출발한다. 문어는 아이들과 친구가 되고, 섬을 위협하는 드래곤이 나타나자 용감한 전사로 거듭난다.
게임은 동양 신화와 아시아의 모티프에서 영감을 받았다. 출시 플랫폼은 구글 플레이다.
한눈에 보기
'오사키: 오션 러너'는 언제 출시됐나?
2026년 11월 1일 구글 플레이를 통해 전 세계에 출시됐다.
어떤 게임인가?
분홍색 아기 문어를 조종해 바다에서 장애물을 피하는 횡스크롤 모바일 러너이며, 동양 신화와 아시아 모티프에서 영감을 받았다.
개발사는 어디인가?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기반을 둔 인디 개발사 TA 덴크말 스튜디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