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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 스쿨 룬스케이프 버그로 아이템 소실…자겍스, 월드 점검 후 복구

자겍스가 사망 후 아이템 회수 단계를 건너뛰는 버그를 확인하고 월드를 오프라인으로 전환했으며, 영향받은 플레이어의 아이템을 재지급했다.

자겍스(Jagex)가 올드 스쿨 룬스케이프 업데이트에서 발생한 버그로 일부 플레이어의 아이템이 소실됐다고 확인하고, 수리를 위해 게임 월드를 오프라인으로 전환했다. 게임스레이더(gamesradar.com) 보도에 따르면 이번 버그는 사망 후 아이템 회수 과정의 일부 단계를 건너뛰어 아이템을 보관하는 대신 삭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플레이어들은 보스 아레나 안에서 실수로 부활해 두 번 사망하는 불안전 사망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자겍스는 문제를 확인하고 플레이어들에게 당분간 PvM 콘텐츠를 피하라고 경고했으며, 이후 월드를 점검하고 영향받은 플레이어들에게 아이템을 재지급했다.

사망 메커니즘 개편 예고

자겍스 개발자 키렌 찰스(Kieren Charles)는 품질 개선(QoL) 팀이 마지막 Gathering Efficiencies 변경 사항이 출시된 뒤 사망 메커니즘을 다룰 계획이라고 밝혔다.

OSRS 위키에 따르면 안전 구역 밖에서 사망하면 귀중한 아이템이 15분 동안 무덤 표식에 보관되며, 회수하지 않으면 더 많은 비용을 내고 Death's Office로 보내진다. 일부 보스전은 자체 아이템 회수 보관함을 두는데, 해당 아이템을 회수하기 전에 불안전 사망을 하면 영구적으로 소실된다.

한눈에 보기

올드 스쿨 룬스케이프 아이템 소실 버그는 무엇인가?

사망 후 아이템 회수 과정의 일부 단계를 건너뛰어 아이템을 보관하는 대신 삭제한 업데이트 버그다. 자겍스는 월드를 점검하고 영향받은 플레이어들에게 아이템을 재지급했다.

아이템을 잃은 플레이어는 어떻게 되나?

자겍스가 문제를 확인한 뒤 월드를 오프라인으로 전환해 수리하고, 영향받은 플레이어들에게 아이템을 재지급했다.

사망 메커니즘은 언제 바뀌나?

자겍스 개발자 키렌 찰스는 품질 개선 팀이 마지막 Gathering Efficiencies 변경 사항이 출시된 뒤 사망 메커니즘을 다룰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시점은 제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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