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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스케이프, 10월 20일 신규 레이드 'Fractured Archive' 공개

자겍스가 올드 스쿨 룬스케이프 로드맵을 발표했다. 10월 20일 최고 난도 레이드와 11월 4일 하드코어 월드가 추가된다.

자겍스가 프레젠테이션에서 올드 스쿨 룬스케이프(Old School RuneScape)의 향후 콘텐츠 로드맵을 공개했다고 pcgamesn.com이 보도했다. 가장 먼저 공개되는 콘텐츠는 10월 20일 출시되는 신규 레이드 'Fractured Archive'다. 자겍스는 이 레이드를 역대 최고 난도로 설명했으며, 네 번째 엔드게임 레이드로 새로운 BIS 보상을 제공한다.

11월 4일에는 'OSRS Hardcore'가 출시된다. 전용 하드코어 월드와 별도 경제, 캐릭터 사망 시 되살아나지 않는 일회성 생명 시스템을 갖춘다.

11월은 퀘스트의 달로 지정됐다. 자겍스는 단일 월 기준 역대 최다 퀘스트를 매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케이브 고블린 스토리를 마무리하는 'The Chosen Commander'는 내년 초에 등장한다.

'Dungeons of Gielinor'는 단일 업데이트로는 가장 많은 보스를 추가하며, 다양한 난도를 폭넓게 아우른다. 'Menaphos'는 2027년 봄에 개방되며, 신규 마스터 퀘스트 'Fool's Gold'가 함께 추가된다.

한눈에 보기

'Fractured Archive'는 언제 출시되나?

10월 20일 출시되며, 네 번째 엔드게임 레이드로 새로운 BIS 보상을 제공한다.

'OSRS Hardcore'는 언제 나오나?

11월 4일 출시되며, 전용 하드코어 월드와 별도 경제, 일회성 생명 캐릭터로 운영된다.

'Menaphos'는 언제 열리나?

2027년 봄에 개방되며, 신규 마스터 퀘스트 'Fool's Gold'가 함께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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