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펙트 월드 3분기 순이익 211.47% 급증…NTE 누적 결제 640억 엔 돌파
퍼펙트 월드가 2026년 3분기 실적을 공개하며 NTE: Neverness to Everness의 글로벌 누적 결제액이 640억 엔을 넘었다고 밝혔다.
퍼펙트 월드가 2026년 3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NTE: Neverness to Everness의 글로벌 누적 결제액이 출시 이후 약 640억 4400만 엔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4gamer.net이 보도한 실적 자료에 따르면 이 가운데 약 60%가 공식 PC 및 안드로이드 채널을 통해 발생했다.
해외 시장 누적 결제액은 중국 국내 시장을 웃돌았다. NTE: Neverness to Everness는 2026년 4월 글로벌 출시됐다.
퍼펙트 월드의 2026년 3분기 매출은 23억 6172만 위안(약 560억 2000만 엔)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85% 늘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약 119억 9240만 엔으로 211.47% 증가했다.
2026년 1~9월 게임 사업 매출은 약 1136억 6833만 엔으로 전년 동기 대비 7.09% 늘었다. 같은 기간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NTE 출시에 따른 현금 유입으로 32.87% 증가했고, 판매비용은 NTE 마케팅과 퍼블리싱 비용 확대로 145.60% 늘었다.
한편 자체 개발작 및 퍼블리싱 작품 가운데 일부는 전년 대비 매출이 감소했다.
한눈에 보기
NTE: Neverness to Everness의 누적 결제액은 얼마인가?
퍼펙트 월드 2026년 3분기 실적에 따르면 글로벌 누적 결제액이 약 640억 4400만 엔을 넘었다.
NTE: Neverness to Everness는 언제 출시됐나?
2026년 4월 글로벌 출시됐다.
퍼펙트 월드의 2026년 3분기 매출은?
23억 6172만 위안(약 560억 2000만 엔)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85%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