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 블레이드 제로, 3일 만에 400만 장 판매…스팀 동접 82만
S-Game이 공개한 이미지에 따르면 팬텀 블레이드 제로는 출시 3일 만에 400만 장을 팔았고, 스팀 최고 동시 접속자 수는 822,361명을 기록했다.
S-Game이 자사 이미지를 통해 팬텀 블레이드 제로가 출시 3일 만에 400만 장 판매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자료에 따르면 이 게임의 스팀 최고 동시 접속자 수는 822,361명이다.
이 수치는 마블 라이벌즈와 배틀필드 6의 스팀 역대 최고 기록을 넘어선다. gamesradar.com 보도 시점 기준으로도 PC에서 약 40만 명이 팬텀 블레이드 제로를 플레이하고 있었다.
S-Game 이미지에는 메타크리틱 점수 88점, 스팀 리뷰 긍정률 89%도 함께 표시됐다.
팬텀 블레이드 제로는 무협을 소재로 한 액션 RPG로, 주인공 암살자가 소속 조직으로부터 살인 누명을 쓰는 이야기를 다룬다. 배우 견자단(Donnie Yen)이 이 게임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눈에 보기
팬텀 블레이드 제로는 얼마나 팔렸나?
S-Game 이미지 기준 출시 3일 만에 400만 장 판매됐다.
팬텀 블레이드 제로의 스팀 최고 동시 접속자 수는?
822,361명으로, 마블 라이벌즈와 배틀필드 6의 스팀 역대 최고 기록을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