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셀 아트 파크 9 개최, 135명 창작자 참가
요코하마 태평양국립대회당에서 열린 픽셀 아트 파크 9에서 'Twospeak (tentative)' 등 신작 체험판이 공개됐다.
픽셀 아트 이벤트 'Pixel Art Park 9'가 요코하마 태평양국립대회당(퍼시피코 요코하마)에서 열려 창작자와 기업 135곳이 참가했다고 4gamer.net이 보도했다. 행사장에서는 굿즈 판매와 함께 여러 신작 게임의 체험판이 공개됐다.
카이로소프트는 봉제 파우치 등 신규 굿즈를 선보였고, Odencat은 카이로소프트와의 콜라보레이션 아크릴 키홀더와 스탬프를 전시했다. 하카바코와 슈에이샤 게임즈 부스는 개장 직후부터 긴 줄이 늘어섰으며, 방문객들은 'The Urban Legend Disassembly Center' 티셔츠를 입고 있었다.
토코로뇨리 부스에서는 신작 'Twospeak (tentative)'의 플레이어블 데모가 공개됐다. 같은 부스에서는 개와 노인이 등장하는 데스크톱 상주형 신작도 전시됐으며, 이 작품은 'renal summer'를 리믹스한 것이라고 설명됐다.
m7kenji 부스에서는 'Rokujo Hitoma'의 PC 버전을 플레이할 수 있었다. 1비트 액션 어드벤처로 소개된 이 작품은 2027년 출시 예정이다. Nephemee Studio는 신작 어드벤처 'DEBUG NEPHEMEE'의 체험판을 선보였고, 이크시르는 'Magical Soup'과 'POI POI Donuts'를 전시했다.
Midnight Peppermint는 인터랙티브 픽션 'I Saw a Flying Saucer'를 전시했으나 장비 문제로 플레이할 수 없었다. 행사에서는 칩튠 라이브 공연도 진행됐다.
배경
픽셀 아트 파크는 2015년부터 이어져 온 행사다. 토코로뇨리는 2020년 'renal summer'를 발표했으며, 'I Saw a Flying Saucer'의 아트워크는 1977년 출시된 Apple II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눈에 보기
픽셀 아트 파크 9는 어디서 열렸나?
요코하마 태평양국립대회당(퍼시피코 요코하마)에서 열렸으며 창작자와 기업 135곳이 참가했다.
Rokujo Hitoma PC 버전은 언제 출시되나?
2027년 출시 예정이다.
Twospeak (tentative)는 어떤 게임인가?
토코로뇨리 부스에서 플레이어블 데모가 공개된 신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