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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테이션, 차세대 콘솔 가격 전략 재검토…"하드웨어 대규모 손실 판매 안 해"

플레이스테이션은 최근 투자자 Q&A에서 하드웨어를 대규모 손실로 판매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밝히고 차세대 콘솔 가격 책정 방식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플레이스테이션이 최근 투자자 Q&A에서 차세대 콘솔의 가격 책정과 관련해 하드웨어를 대규모 손실로 판매할 의도가 없다는 원칙을 밝혔다. 외신 게임란트(gamerant.com) 보도에 따르면 플레이스테이션은 시장 상황을 주의 깊게 모니터링하며 가격 책정 접근법을 계속 평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플레이스테이션은 또한 고객이 가격 대비 자사가 제공하는 가치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발언은 차기 콘솔의 출시 시점과 가격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나왔다.

플레이스테이션 경영진은 플레이스테이션 콘솔이 자사 사업의 근간이라고 강조하면서, 거실을 넘어 생태계를 확장하겠다는 계획도 함께 언급했다.

차세대 콘솔을 둘러싼 시장 상황

업계 보도에 따르면 엑스박스의 차세대 콘솔인 코드명 헬릭스와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6는 2027년 출시가 점쳐지고 있다. 플레이스테이션 6의 예상 부품 원가는 지난 3월 약 760달러에서 불과 몇 달 만에 거의 1000달러로 올랐다는 보도도 있었다.

한편 플레이스테이션 5의 가격은 전 세계적으로 크게 인상됐으며, 소니는 일본에서 미드나이트 블랙 PS5를 대폭 할인된 가격에 출시하기도 했다. 플레이스테이션 6의 출시일과 관련해서는 아직 확정된 계획이 없다고 알려졌다.

한눈에 보기

플레이스테이션 6는 언제 출시되나요?

업계 보도에서는 2027년 출시가 거론되고 있지만, 플레이스테이션은 플레이스테이션 6의 출시일과 관련해 확정된 계획을 밝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플레이스테이션이 차세대 콘솔 가격을 인상할 가능성이 있나요?

플레이스테이션은 하드웨어를 대규모 손실로 판매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밝히고, 시장을 모니터링하며 가격 책정 방식을 계속 평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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