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Station Plus 이용자들, 무료 업그레이드와 최대 35% 할인 제안 받아
한 Reddit 이용자는 남은 29일 기간에 대해 0.00달러 업그레이드 제안을 받았고, 12개월 자동 갱신 가격은 224.99달러였다.
PlayStation Plus 이용자들이 무료에 가까운 업그레이드와 대폭 할인 제안을 받았다고 Reddit에 보고했다. 한 이용자는 자신의 구독 남은 29일 기간에 대해 0.00달러짜리 PlayStation Plus Premium 업그레이드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제안은 12개월 기준 224.99달러로 자동 갱신되는 조건이었다. 별도의 조치 없이 무료로 업그레이드되지만, 이후에는 정가 갱신이 적용되는 구조다.
다른 이용자들의 사례도 이어졌다. 최근 구독을 해지한 한 댓글 작성자는 9월 30일 이전에 가입하면 모든 PlayStation Plus 등급에 25% 할인을 받을 수 있다는 제안을 받았다고 전했다. 또 다른 댓글 작성자는 PlayStation Plus Premium 업그레이드를 35% 할인된 가격에 제안받았다고 보고했다.
PlayStation Store의 일부 최근 출시 게임 페이지에는 Store Credit Vouchers가 표시되기도 했다. 이 같은 사례들은 미국 게임 매체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어떤 제안들이 보고됐나
보고된 제안은 무료 업그레이드, 등급별 25% 할인, Premium 35% 할인 등으로 다양했다. 할인 조건은 특정 기한 내 가입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었다.
한눈에 보기
PlayStation Plus Premium 무료 업그레이드 제안은 어떤 조건인가?
Reddit 이용자 한 명은 남은 29일 구독 기간에 대해 0.00달러 업그레이드 제안을 받았고, 이후 12개월 224.99달러로 자동 갱신되는 조건이었다.
할인 제안에는 어떤 것들이 있었나?
최근 구독을 해지한 한 이용자는 9월 30일 이전 가입 시 모든 등급 25% 할인을 제안받았고, 다른 이용자는 Premium 35% 할인 제안을 받았다고 보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