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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플러스 11월 무료 게임에 '데드 아일랜드 2' 등 3종

소니가 11월 PS플러스 월간 게임으로 '데드 아일랜드 2', '툼 레이더 IV–VI 리마스터드', '몬스터 트레인 2'를 공개했다. 3일부터 30일까지 제공된다.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가 11월 PlayStation Plus 월간 게임 라인업을 공개했다. '데드 아일랜드 2', '툼 레이더 IV–VI 리마스터드', '몬스터 트레인 2' 등 3종이며, PlayStation Blog를 통해 발표됐다.

세 게임 모두 11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PlayStation Plus 회원이 받을 수 있다. '데드 아일랜드 2'와 '툼 레이더 IV–VI 리마스터드'는 PS5와 PS4로 제공되고, '몬스터 트레인 2'는 PS5로만 제공된다.

'툼 레이더 IV–VI 리마스터드'는 '툼레이더: 마지막 계시록', '툼레이더: 연대기', '툼레이더: 엔젤 오브 다크니스' 등 3편을 한데 묶은 컬렉션이다.

한편 PlayStation Plus 회원은 11월 2일까지 10월 월간 게임을 라이브러리에 추가할 수 있다. 10월 라인업은 'F1 25', '헌트: 쇼다운 1896', '어스 디펜스 포스: 월드 브라더스 2'였다.

한눈에 보기

11월 PS플러스 무료 게임은 언제부터 받을 수 있나?

11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PlayStation Plus 회원이 받을 수 있다.

'몬스터 트레인 2'는 PS4에서도 되나?

아니다. '몬스터 트레인 2'는 PS5로만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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