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게임 'Please Remain Dead' PC로 발표
시신인 척 숨죽여야 하는 공포 게임 'Please Remain Dead'가 PC 플랫폼으로 공개됐다. 출시일은 미정이다.
시신인 척 연기하며 구속에서 벗어나야 하는 공포 게임 'Please Remain Dead'가 PC용으로 발표됐다. 출시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4gamer.net이 이 소식을 전했다.
게임은 테이블에 묶인 채 시트가 덮인 상태에서 시작된다. 방 안의 검시관은 플레이어가 죽었다고 믿고 몸의 반응을 확인한다. 플레이어는 호흡, 팔의 긴장, 눈의 움직임 같은 신체 반응을 조작으로 억제해야 한다.
반응을 잘못 보이면 검시관이 시각, 촉각, 청각으로 이를 알아챈다. 검시관은 앞서 수상하게 여긴 지점을 기억하기 때문에 반복되는 실수는 더 위험하다.
플레이어의 한쪽 손만 자유로운 상태다. 검시관이 잠깐 다른 곳을 보는 몇 초 동안 손을 사용해 구속에서 벗어나는 행동을 할 수 있다. 또 몸속의 무언가가 호흡처럼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이 역시 손으로 눌러야 한다.
현재 일본어 표시는 지원하지 않는다. 티저 영상에서는 무료 체험판이 배포될 예정이라는 점도 언급됐다.
한눈에 보기
'Please Remain Dead'는 어느 플랫폼으로 나오나요?
PC용으로 발표됐으며 출시일은 미정이다.
일본어를 지원하나요?
현재 일본어 표시는 지원하지 않는다.
체험판이 나오나요?
티저 영상에서 무료 체험판이 배포될 예정이라고 언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