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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지도·명소 테마 굿즈 11월 12일 판매

포켓몬센터 온라인에서 11월 12일 오전 10시부터 판매하며, 디오라마 오르골은 개당 1만2100엔이다.

주식회사 포켓몬이 포켓몬 시리즈의 지도와 도로, 명소를 테마로 한 굿즈를 11월 12일 오전 10시부터 포켓몬센터 온라인에서 판매한다고 발표했다. gamebiz.jp가 이 소식을 전했다.

라인업에는 '포켓몬스터 적·록'의 1번 도로, '포켓몬스터 다이아몬드·펄'의 209번 도로 등 루트를 모티프로 한 디오라마 오르골이 포함된다. 가격은 개당 1만2100엔이다.

종이 공작 키트도 준비됐다. '포켓몬스터 금·은'의 인주시티에 있는 방울탑, '포켓몬스터 X·Y'의 미르시티에 있는 프리즘타워 등을 형상화한 제품으로 2750엔부터 판매한다.

입체 지형을 표현한 액자형 마을 지도는 개당 1만6500엔에 책정됐다. 오르골의 멜로디는 포켓몬센터 온라인의 특설 페이지에서 미리 들어볼 수 있다.

회사 개요

주식회사 포켓몬은 1998년 4월 설립됐다.

한눈에 보기

포켓몬 지도 테마 굿즈는 언제 판매되나?

11월 12일 오전 10시부터 포켓몬센터 온라인에서 판매된다.

디오라마 오르골 가격은 얼마인가?

개당 1만2100엔이다.

종이 공작 키트 가격은 얼마부터인가?

2750엔부터 시작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