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드 '포켓몬스터 네오 울트라', 알로라에 50개 이상 보스전 추가
모더 Variant Hoop이 '포켓몬스터 울트라썬' 난이도 모드 '포켓몬스터 네오 울트라'를 공개했다. 전국도감 개편과 50개 이상의 보스전이 포함된다.
모더 Variant Hoop이 '포켓몬스터 울트라썬'을 기반으로 제작한 난이도 모드 '포켓몬스터 네오 울트라'를 공개했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무대는 원작과 같은 알로라 지방이다.
이 모드에서는 모든 포켓몬스터를 얻을 수 있으며, 전국도감이 전면 개편된다. 50개가 넘는 보스전과 함께 Neo, Paradox, Convergent라는 이름이 붙은 새로운 폼도 등장한다.
모드에 등장하는 거의 모든 포켓몬스터가 상당한 상향을 받았고, 여러 캐릭터도 강화됐다. 젬 시스템이 돌아오며 여러 편의성 기능도 포함된다.
퍼퓨론의 트리밍은 로토무의 폼처럼 작동하며, 색상에 기반한 보조 타입과 맞물린다. 가라르 코산호, 히스이 침뱉기, 흰줄무늬 배쓰나기도 추가돼 지역 폼 쪽으로 도감이 확장된다.
제작자는 이 모드가 게임 진행 속도가 너무 빨라지기 때문에 Nuzlocke 플레이를 염두에 두고 테스트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Variant Hoop은 '엘리트들'을 영감으로 꼽으며 팀 구성과 어려운 전투를 강조했다.
한눈에 보기
'포켓몬스터 네오 울트라'는 어떤 게임을 기반으로 하나?
'포켓몬스터 울트라썬'을 기반으로 제작된 난이도 모드이며, 배경은 알로라 지방이다.
보스전은 몇 개인가?
50개가 넘는 보스전이 포함되어 있다.
Nuzlocke 플레이용으로 테스트됐나?
제작자는 게임 진행 속도가 너무 빨라지기 때문에 Nuzlocke 플레이를 염두에 두고 테스트하지 않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