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포코피아'에 이온몰 재현한 플레이어, 4개월 작업 공개
플레이어 Denene이 실제 이온몰에서 100장 넘게 사진을 찍어 참고했으며, 2층에는 푸드코트, 3층에는 영화관을 만들었다.
플레이어 Denene이 닌텐도 스위치 2용 게임 '포켓몬 포코피아' 안에 일본 쇼핑센터 브랜드 이온몰을 재현했다. 스토리 클리어까지 포함해 약 4개월이 걸린 작업이다. 자동톤미디어(automaton-media.com)가 이 빌드를 다뤘다.
이번 재현에는 2층 푸드코트와 3층 영화관이 포함됐다. Denene은 4개월 동안 실제 이온몰 여러 곳을 찾아 100장이 넘는 참고 사진을 촬영했다.
빌드에는 향후 확장을 위한 빈 공간도 남겨뒀다. 온천 등 추가 시설을 위한 자리다.
이온몰은 이온그룹이 운영하는 쇼핑센터 브랜드로, 전문점과 진료소, 푸드코트, 영화관 등을 갖춘 시설도 있다. Denene은 어린 시절 자주 찾던 이온몰 매장의 옛 이름인 자스코를 언급하기도 했다.
'포켓몬 포코피아'는 인간으로 변신한 메타몽이 주인공인 슬로우 라이프 샌드박스 게임이다. 출시 이후 SNS에는 감각적인 주택과 마을 단위 빌드가 공유되고 있으며, 새로운 마을과 가구를 추가하는 확장 패스도 예정돼 있다.
한눈에 보기
'포켓몬 포코피아' 이온몰 재현은 얼마나 걸렸나?
스토리 클리어까지 포함해 약 4개월이 걸렸다.
이온몰 재현 빌드에는 무엇이 들어갔나?
2층 푸드코트와 3층 영화관이 포함됐으며, 온천 등 향후 확장을 위한 빈 공간도 남아 있다.
'포켓몬 포코피아'는 어느 기종에서 플레이할 수 있나?
닌텐도 스위치 2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