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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테이토 플리즈', 스팀서 '매우 긍정적' 평가

감자 껍질 벗기기 인디 게임 '포테이토 플리즈'가 스팀 이용자 평가 88% 긍정을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

감자 껍질 벗기기를 소재로 한 인디 게임 '포테이토 플리즈'가 스팀 이용자 평가에서 '매우 긍정적' 등급을 받았다고 게임메카가 2026년 11월 6일 보도했다. 평가 참여자는 857명이며 긍정 평가 비율은 88%다.

이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전체주의 국가의 보급병이 되어 수만 개의 감자를 깎고 시설을 업그레이드한다. 전장에 있는 아들과 편지를 주고받을 수 있으며, 선택에 따라 이야기 흐름이 달라진다.

초반에는 칼로 감자 껍질을 직접 벗기고, 상한 감자를 골라내고, 작업장을 청소한 뒤 재화를 투자해 더 좋은 칼과 포장·운송 장비를 마련한다. 리뷰어들은 성장 구조와 작업장에서 돌보는 개가 주는 위안, 사용자 제안을 반영해 손 떨림 완화 옵션을 빠르게 추가한 점을 호평했다.

비판도 있었다. 후반부의 반복적인 자루 운반, 최종 장비 해금 이후 가격 대비 짧은 콘텐츠, 좁은 배수구가 막히는 물리 버그, 무한 모드 요청 등이 지적됐다.

한편 같은 기간 스팀 글로벌 순위에서는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가 신규 킬러 테리파이어와 테스트서버 신규 모드에 힘입어 9위에 올랐고, '퀸즈 도메인'이 '압도적으로 긍정적' 평가를 유지하며 10위를 기록했다. '러스트'는 서버 초기화 효과로 동시접속자 148,713명을 기록하며 10위로 올라섰고, '프라바블리 스톨런'은 167,250명으로 8위를 지켰다. '태스크바 히어로'는 19위로 순위에 복귀했다.

한눈에 보기

'포테이토 플리즈'는 어떤 게임인가요?

전체주의 국가의 보급병이 되어 감자 껍질을 벗기고 시설을 업그레이드하는 인디 게임이다. 전장의 아들과 편지를 주고받으며 선택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진다.

'포테이토 플리즈'의 스팀 평가는 어떤가요?

2026년 11월 6일 기준 참여자 857명, 긍정 평가 88%로 '매우 긍정적' 등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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