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5 분해 영상에서 미발표 메인보드 EDM-051 개정판 확인
PS5 분해 영상이 새 메인보드 EDM-051과 교체가 쉬워진 CR2032 CMOS 배터리 등 미발표 설계 변경을 보여줬다.
PS5 분해 영상에서 소니가 공식 발표하지 않은 새로운 메인보드 EDM-051을 기반으로 한 하드웨어가 확인됐다. 이번 분해는 콘솔 기술자이자 모더인 Modyfikator89가 진행했으며, VGC가 처음 보도했다고 gamerant.com이 전했다.
분해 결과에 따르면 새 설계에는 CR2032 CMOS 배터리가 적용돼 기존보다 분리와 교체가 훨씬 쉬워졌다. 메인보드는 내부 레이아웃도 기존과 다르게 redesign됐다.
영상에서는 또 더 새롭고 저렴한 HDMI 리타이머 구현이 확인됐다. 소니는 액체 금속 쿨링 솔루션도 다시 개정해, PlayStation 5 Pro에 쓰인 방식과 더 비슷해진 것으로 보인다. 방열판 역시 구조와 소재가 달라졌다.
이러한 변경 사항은 콘솔이 시장에 풀리기 시작할 때까지 소니가 전혀 발표하지 않았다. 현재로서는 이 변경이 게임 성능 향상으로 이어진다는 증거는 없다.
한눈에 보기
PS5 EDM-051 메인보드 변경점은 무엇인가?
CR2032 CMOS 배터리를 교체하기 쉬워졌고, 내부 레이아웃과 방열판 구조·소재가 달라졌다. 액체 금속 쿨링 솔루션도 PlayStation 5 Pro에 더 가까워졌고, 저렴한 HDMI 리타이머가 적용됐다.
이번 변경이 게임 성능을 올려주나?
현재로서는 성능 향상으로 이어진다는 증거가 없다.
소니가 이 변경을 발표했나?
아니다. 소니는 콘솔이 시장에 나오기 시작할 때까지 이 변경 사항을 발표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