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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라훌 콜리가 제안한 'L.A. Noire' 새 게임, 시대 넘나든다

라훌 콜리는 빅토리아 시대와 1980년대 캘리포니아를 배경으로 한 'L.A. Noire' 스핀오프 아이디어를 BAFTA Games 인터뷰에서 밝혔다.

배우 라훌 콜리가 'L.A. Noire'를 시대를 넘나드는 스핀오프로 만들자는 아이디어를 내놨다. 게임스팟 보도에 따르면 콜리는 BAFTA Games와의 인터뷰에서 플레이어가 경찰관이 되어 서로 다른 시대와 사건을 수사하는 새 'L.A. Noire' 게임을 제안했다.

콜리가 제시한 배경 중 하나는 빅토리아 시대 잉글랜드다. 그는 이 설정에서 잭 더 리퍼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또 다른 배경으로는 1980년대 캘리포니아를 꼽았으며, 플레이어가 나이트 스토커를 쫓는 구성을 상상했다.

그는 새 게임이 엔진과 얼굴 캡처 기술을 그대로 유지해야 한다고도 말했다. 개선하는 대신 원작의 방식을 그대로 살리자는 입장이다.

원작 이후 이어진 공백

'L.A. Noire'는 2011년 출시됐고, 후속작은 나오지 않았다. 개발사 팀 본디는 이후 해체됐으며, 2017년에는 'L.A. Noire: The VR Case Files'가 공개됐다.

2026년 초에는 테이크투의 스트라우스 젤닉이 'L.A. Noire'를 포함한 자사 프랜차이즈의 향후 프로젝트를 검토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앞서 2012년에는 록스타가 'L.A. Noire' 후속작 가능성을 언급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신작이 개발 중이며 플레이어가 단서를 모아 조디악 킬러를 찾는 내용을 담는다는 소문도 나왔다.

한눈에 보기

라훌 콜리가 제안한 'L.A. Noire' 스핀오프의 배경은?

빅토리아 시대 잉글랜드와 1980년대 캘리포니아 두 가지가 제시됐다. 전자는 잭 더 리퍼, 후자는 나이트 스토커를 추적하는 이야기다.

새 'L.A. Noire' 게임이 공식 발표됐나?

아니다. 이번 내용은 배우 라훌 콜리가 BAFTA Games 인터뷰에서 낸 아이디어일 뿐이다.

콜리는 기술적으로 무엇을 바꾸지 말자고 했나?

같은 얼굴 캡처 기술과 엔진을 유지하자고 말했다. 개선보다 원작 방식을 살리는 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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