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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 이스마일, 신작 '오스트레일리아 디드 잇: 더 게임'으로 복귀

미스틱 포지가 퍼블리싱하는 턴제 전략 게임으로, 다음 주 출시될 예정이다.

라미 이스마일이 턴제 전략 게임 '오스트레일리아 디드 잇: 더 게임'으로 현역 게임 개발에 복귀한다. 게임은 다음 주 출시될 예정이며, gamedeveloper.com이 이를 보도했다.

퍼블리셔 Mystic Forge가 이스마일에 접근해 그의 차기작을 지원하게 됐다. 이스마일은 로체스터에 기반을 둔 스튜디오 Aesthetician Labs와 함께 게임을 개발했으며, 아티스트 castpixel, 뮤지션 Max Caulkins, VFX 아티스트 Jack Gutmann 등이 협업했다.

개발에는 Dreams Uncorporated가 추가 지원을 제공했다. 프로듀서 역할은 Aesthetician Labs의 Sam Magnolia가 맡았다.

개발팀은 게임 출시 이후 해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블람비어에서의 행보

이스마일은 2020년 Vlambeer 공동 소유자 Jan Willem Nijman과 결별했고, 2024년에는 Vlambeer 지분을 매각했다. 10여 년 전 두 사람은 Nuclear Throne과 Luftrausers 같은 속도감 있는 게임을 함께 만들었다.

한눈에 보기

'오스트레일리아 디드 잇: 더 게임'은 언제 출시되나?

다음 주 출시될 예정이다.

'오스트레일리아 디드 잇: 더 게임'의 퍼블리셔는?

Mystic Forge가 퍼블리싱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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