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타탄, 10월 14일 정식 출시...코타니 히로유키 신작 로그라이트 리듬 액션
패턴 시리즈 제작자 코타니 히로유키의 신작 라타탄이 10월 14일 PC로 출시됐다. 리듬 명령으로 코분 부대를 지휘하는 로그라이트 액션이다.
코타니 히로유키가 패턴 시리즈 이후 선보이는 로그라이트 리듬 액션 게임 '라타탄'이 2026년 10월 14일 정식 출시됐다. 4gamer.net이 보도했다.
게임은 모험 행성 레도를 무대로 한다. 플레이어는 배경 음악에 맞춰 'seiretsu', 'jump', 'kogeki', 'guard', 'Hustle Waza' 같은 리듬 명령을 세 가지 버튼으로 입력해 코분 부대를 지휘한다. 코분은 개별 HP를 가지고 검, 창, 폭탄 등 8종 무기로 싸운다.
특징이 다른 8명의 라타탄 캐릭터가 등장하며, 각자 고유한 슈퍼 피버 기술을 갖는다. 방어에 능한 하리깃탄, 속도가 빠른 냔도라, 'seiretsu' 노래로 코분의 HP를 조금 회복시키는 카모네로 등이 포함된다. 카모네로의 슈퍼 피버 기술 '아이아이가사'는 적의 투사체를 무효화하는 필드를 만든다.
강화 카드인 라타 카르타는 불, 물, 얼음, 독, 번개, 바람 6가지 속성을 지니며, 두 속성을 조합한 듀오 라타 카르타도 있다. 적으로는 테시타와 중간 보스 카시라가 등장한다.
킥스타터에서 출발한 신작
라타탄은 2023년 킥스타터 캠페인으로 주목받았다. 당시 캠페인은 시작 47분 만에 20 million yen 목표를 달성했고 최종적으로 219,314,335 yen을 모아 대부분의 스트레치 골을 달성했다. 2023년 8월 3일 TVT는 캠페인이 48시간 만에 100 million yen을 넘어 가정용 콘솔 출시와 영국 작곡가 David Wise와의 협업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한눈에 보기
라타탄은 언제 출시됐나?
2026년 10월 14일 정식 출시됐다.
라타탄은 어떤 게임인가?
모험 행성 레도에서 리듬 명령으로 코분 부대를 지휘하는 로그라이트 리듬 액션 게임이다.
라타탄에는 어떤 캐릭터가 등장하나?
특징이 다른 8명의 라타탄 캐릭터가 등장하며, 하리깃탄, 냔도라, 카모네로 등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