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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세일 분석: '바이오하이저드 레퀴엠' PS 패키지 매출, Xbox 전체의 1.8배

알리네아 애널리틱스의 라이스 엘리엇 분석에 따르면 '바이오하이저드 레퀴엠' PS 패키지판 매출이 Xbox 전체 판매액을 크게 웃돌았다.

'바이오하이저드 레퀴엠'의 PlayStation 패키지판이 Xbox에서 판매된 전체(디지털·패키지 포함) 매출의 1.8배를 기록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2026년 10월 21일 유로게이머 보도에 따르면 알리네아 애널리틱스의 분석가 라이스 엘리엇이 뉴스레터를 통해 이 같은 추정치를 공개했다.

엘리엇은 '바이오하이저드 레퀴엠'의 패키지판 판매량을 130만 장으로 추정했다. 이는 게임 전체 매출의 15%, PlayStation 매출의 30.2%에 해당하는 규모다.

다른 신작들의 패키지 비중도 함께 공개됐다. '007 퍼스트 라이트', '어쌔신 크리드 블랙 플래그 리싱크드', '크림슨 데저트'는 각각 해당 판매 총계의 30% 미만이 패키지판이었다. '울버린'은 260만 장 중 80만 장이 패키지판으로, 전체 매출의 약 3분의 1을 패키지가 차지했다.

캡콤의 '프라그마타'는 판매량의 44%, '오니무샤: 웨이 오브 더 소드'는 44.1%가 패키지판이었다. 일본 시장 비중은 '오니무샤'가 12%, '프라그마타'가 11%였다. 반면 'FC 27'은 패키지 비중이 8.9%에 그쳤다.

한편 디지털 전용·일본 한정 모델인 PS5 블랙은 일본에서 350달러에 출시됐으며, 별도 디스크 드라이브는 75달러에 판매된다. 지난 10월 19일에는 PlayStation 창립자 켄 쿠타라기가 디스크 중단에 대한 불만을 두고 "사고방식의 문제"라고 언급했고, 소니는 디스크 축소 기조를 이어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바이오하이저드 레퀴엠' 패키지판 판매량은 얼마인가?

알리네아 애널리틱스의 라이스 엘리엇은 130만 장으로 추정했다.

PS5 블랙 가격은?

일본 한정 디지털 전용 모델로 350달러이며, 디스크 드라이브는 별도로 75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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