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개리엇, 울티마 저작권 반환 추진…EA와 논의 중
리처드 개리엇이 35년 반환 조항에 따라 울티마 시리즈 저작권을 되찾겠다고 EA에 통보했으며, 이르면 내년에 권리를 회복할 수 있다.
리처드 개리엇이 미국 저작권법의 35년 반환 조항에 따라 울티마 시리즈의 저작권을 되찾겠다는 의사를 일렉트로닉 아츠(EA)에 통보했다고 게임스레이더가 보도했다.
EA는 개리엇의 법적 권리를 인정하고 이에 따라 조치하겠다고 답했다. 개리엇은 울티마와 관련해 함께 할 일이 있는지 EA와 현재 활발히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르면 내년에 울티마 권리를 되찾을 수 있다.
오리진 시스템즈와 울티마의 과거
개리엇은 1992년 오리진 시스템즈와 울티마 지식재산권을 EA에 매각했다. 1999년 EA는 울티마 IX: Ascension의 부진한 반응 등을 이유로 오리진의 개발 중 프로젝트를 취소했고, 개리엇은 얼마 뒤 회사를 떠났다. EA는 2004년 오리진 시스템즈를 폐쇄했다.
한눈에 보기
리처드 개리엇이 울티마 저작권을 되찾는 시점은 언제인가?
이르면 내년에 권리를 회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EA는 이에 대해 어떤 입장을 밝혔나?
EA는 개리엇의 법적 권리를 인정하고 이에 따라 조치하겠다고 답했다.
개리엇과 EA는 현재 무엇을 논의 중인가?
울티마와 관련해 함께 할 일이 있는지 활발히 논의 중이라고 개리엇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