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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스타 아티스트, GTA 6 유출은 '사생활 침해'

에런 가벗은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초기 작업물이 공개되는 것이 마치 남이 자신의 속을 들여다보는 것 같다고 말했다.

락스타 게임즈의 아티스트 에런 가벗이 최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그랜드 테프트 오토 6' 유출이 개발자들에게 미치는 심리적 영향을 설명했다고 게임스레이더가 보도했다.

가벗은 초기 작업물이 대중에게 공개되는 것은 아무도 봐서는 안 되는 것을 보는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유출이 주는 느낌을 누군가 자신의 빨래더미를 뒤지거나 머릿속에 들어와 있는 것과 같다고 비유했다.

이번 발언은 '그랜드 테프트 오토 6'의 새로운 게임플레이 25분 분량이 해당 기사가 나오기 전 주에 공개된 가운데 나왔다. '그랜드 테프트 오토 6'는 오는 11월 19일 출시될 예정이다.

과거 유출 사례

2022년에는 '그랜드 테프트 오토 6'의 첫 대규모 유출 사건이 발생했다. 과거 락스타는 유출에 책임이 있는 이들을 상대로 법적 조치를 취한 바 있다.

한편 암호화폐로 자금을 조달한 '사이버리크'의 '그랜드 테프트 오토 6' 유출 캠페인은 디지털 권리와 더 많은 실물 사본을 요구하고 비밀 프로젝트를 위한 자금을 모은다고 주장했으나, 밈 코인이 약 2000만 달러 규모의 시가총액 목표에 미치지 못하고 폭락하면서 끝났다.

한눈에 보기

'그랜드 테프트 오토 6'는 언제 출시되나요?

오는 11월 19일 출시될 예정이다.

락스타 아티스트는 유출을 어떻게 묘사했나요?

에런 가벗은 초기 작업물이 공개되는 것이 아무도 봐서는 안 되는 것을 보는 일이라며, 누군가 자신의 빨래더미를 뒤지거나 머릿속에 들어와 있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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