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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스타, 레메디 개발 '맥스 페인' 리메이크 퍼블리싱 확정

락스타 게임즈가 레메디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는 '맥스 페인' 리메이크 두 작품의 퍼블리셔로 나선다. PC와 PS5, Xbox Series X/S로 한 패키지 출시 예정이다.

락스타 게임즈가 레메디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는 '맥스 페인' 리메이크 작품들을 퍼블리싱한다고 확정했다. 두 리메이크는 PC, PlayStation 5, Xbox Series X/S로 하나의 패키지로 출시될 예정이다. 출시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원작 '맥스 페인'과 '맥스 페인 2'는 레메디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했고, '맥스 페인 3'는 락스타가 개발했다. 이번 리메이크는 레메디가 다시 개발을 맡는 형태다.

락스타의 대형 신작 '그랜드 테프트 오토 VI'는 11월 19일 출시 예정이며, 두 차례 연기된 바 있다. 락스타의 직전 작품은 2018년 출시된 '레드 데드 리뎀션 2'였고, '그랜드 테프트 오토 V'는 2013년에 나왔다.

'GTA 온라인' 차기 버전은 미정

락스타는 '그랜드 테프트 오토 온라인' 차기 버전의 출시일을 아직 확정하지 않았다. '그랜드 테프트 오토 VI'는 현재 싱글플레이 경험으로 마케팅되고 있으며, 'GTA 온라인'은 별도 단독 구매 형태로 제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보도는 스크린랜트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맥스 페인' 리메이크는 어느 플랫폼으로 출시되나

PC, PlayStation 5, Xbox Series X/S로 하나의 패키지로 출시될 예정이다.

'맥스 페인' 리메이크 출시일은 언제인가

출시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그랜드 테프트 오토 VI'는 언제 출시되나

11월 19일 출시 예정이며, 두 차례 연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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