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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헐릭, N7 데이 맞아 '매스 이펙트: 유니버스' 재작곡 음악 공개

작곡가 샘 헐릭이 바이오웨어의 내부 데모 작업을 마무리하며 N7 데이에 재작곡한 트레일러 음악을 선보였다.

작곡가 샘 헐릭이 2026년 11월 7일 N7 데이를 맞아 '매스 이펙트: 유니버스' 트레일러의 재작곡 버전을 공개했다고 pcgamer.com이 보도했다.

헐릭은 이번 재작곡이 적어도 당분간은 작별을 고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바이오웨어로부터 '매스 이펙트: 유니버스'의 내부 데모 음악 작업을 요청받았으며, 해당 작업은 바이오웨어가 문을 닫으면서 끝났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바이오웨어가 정식 게임의 작곡가 선정 작업에는 착수하지 않았던 상태였다고 전했다.

이전 작업과의 연결

앞서 2026년 10월 헐릭은 유출된 '매스 이펙트: 유니버스' 트레일러를 재작곡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매스 이펙트 3'의 시타델 DLC는 2013년에 출시됐으며, 원작 '매스 이펙트'에서는 잭 월이 메인 작곡가를, 헐릭이 공동 작곡가를 맡았다.

한눈에 보기

'매스 이펙트: 유니버스' 재작곡 음악은 어디서 들을 수 있나?

샘 헐릭이 2026년 11월 7일 N7 데이를 맞아 재작곡 버전을 공개했다.

샘 헐릭은 '매스 이펙트: 유니버스'의 정식 작곡가인가?

아니다. 바이오웨어의 내부 데모 음악만 작업했으며, 정식 게임의 작곡가 선정은 시작되지 않은 상태였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