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이 사프코프스키, 새 위쳐 소설 집필 중…게롤트 주인공
사프코프스키가 폴란드 컨벤션에서 새 위쳐 소설을 쓰고 있다고 확인했으며, 2027년 말 완성을 목표로 한다.
안드레이 사프코프스키가 폴란드에서 열린 한 컨벤션에서 차기 위쳐 소설을 집필 중이라고 확인했다. 그는 새 소설을 2027년 말까지 완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소식은 폴리곤이 전했다.
위쳐 뉴스 사이트 레다니안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차기 위쳐 소설의 주인공은 다시 게롤트가 될 예정이다. 사프코프스키는 옌네퍼 등 다른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한 위쳐 소설을 쓸 의향은 없다고 말했다.
그는 IGN과의 인터뷰에서 추가 프리퀄을 통해 게롤트의 성장기를 더 탐구할 여지가 있다고 밝혔다. 또 단편 소설을 더 쓸지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프코프스키는 좋은 단편을 쓰는 것이 장편을 쓰는 것보다 훨씬 어렵다고 말했다.
출간 시점
레다니안 인텔리전스는 집필이 예정대로 끝날 경우 폴란드 독자들은 2027년 말이나 2028년 초에 차기 위쳐 소설을 접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크로스로드의 출간 일정을 감안하면 해외 독자들은 약 1년 뒤에 책을 받아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위쳐 시리즈는 2025년 게롤트의 젊은 시절 첫 대모험을 다룬 프리퀄 《위쳐: 크로스로드》로 출간됐다. 게임 신작 위쳐 4는 2028년경 출시될 예정이며, 위쳐 3 리마스터와 《Songs of the Past》 확장팩도 준비 중이다.
한눈에 보기
새 위쳐 소설은 언제 출간되나요?
사프코프스키는 2027년 말까지 집필을 마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레다니안 인텔리전스는 폴란드에서 2027년 말이나 2028년 초 출간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새 위쳐 소설의 주인공은 누구인가요?
레다니안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차기 위쳐 소설의 주인공은 다시 게롤트가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