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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s Effect' 팬들, 11월 7일 단체 플레이 예고

#SaveMassEffect 운동이 11월 7일 'Mass Effect Legendary Edition' 동시 접속자 수를 끌어올리는 단체 플레이를 예고했다. EA와는 무관하다.

#SaveMassEffect 운동이 2026년 11월 7일 'Mass Effect Legendary Edition'을 함께 즐기는 단체 플레이 행사를 연다. 게임 전문 매체 게임랜트(gamerant.com)가 이 같은 계획을 전했다.

행사는 3시간 동안 진행되며, 태평양 시간 기준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다. 그리니치 표준시로는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이며, 지역별로 다른 시간대도 안내됐다. 주최 측은 이 시간대에 'Mass Effect Legendary Edition'의 스팀 동시 접속자 수를 끌어올려 일렉트로닉 아츠(EA)의 관심을 끌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콘솔 이용자는 행사 시간에 맞춰 스크린샷을 올리고 #SaveMassEffect 해시태그를 붙이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고 주최 측은 권했다. 행사는 We Are Mass Effect 커뮤니티가 알리고 있으며 EA와는 제휴 관계가 없다.

#SaveMassEffect 청원은 기사 작성 시점 기준 Change.org에서 약 30만 건의 서명을 모았다. 청원은 EA에 'Mass Effect' 개발을 계속 지원하거나, 프랜차이즈를 다른 스튜디오에 라이선스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바이오웨어 폐쇄 이후 이어진 행보

앞서 2025년 10월 21일 EA는 'Mass Effect'와 'Dragon Age'를 만든 바이오웨어를 폐쇄했고, 수년간 개발되던 차기 'Mass Effect' 게임도 취소됐다. 과거 바이오웨어는 11월 7일 N7 Day를 맞아 'Mass Effect'를 기념하고 신작을 공개하곤 했다. 여성 셰퍼드 목소리를 맡은 Jennifer Hale과 남성 셰퍼드를 연기한 Mark Meer는 팬들에게 #SaveMassEffect 운동을 지지해 달라고 공개적으로 당부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단체 플레이 행사는 언제 열리나?

2026년 11월 7일이며, 태평양 시간 기준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3시간 동안 진행된다. 그리니치 표준시로는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다.

콘솔 이용자도 참여할 수 있나?

그렇다. 행사 시간에 맞춰 스크린샷을 올리고 #SaveMassEffect 해시태그를 붙이면 참여할 수 있다.

이 행사는 EA와 관련이 있나?

아니다. We Are Mass Effect 커뮤니티가 알리는 행사로 EA와는 제휴 관계가 없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