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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 '수퍼 소닉' 디스코드 개설 수 시간 만에 채팅 제한

세가의 공식 디스코드 서버에 3만 명 넘게 몰린 가운데, 운영진이 대부분 이용자의 채팅 접근을 회원 전용 역할로 제한했다고 IGN이 보도했다.

세가가 개설한 공식 '수퍼 소닉' 디스코드 서버에서 개설 수 시간 만에 대부분 이용자의 채팅 접근이 회원 전용 역할 보유자로 제한됐다. 미국 게임 매체 IGN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서버는 10월 5일 문을 열었다.

세가 오브 재팬의 전략·스튜디오·커뮤니티 담당 디렉터인 에런 웨버는 10월 6일 트위터 스레드에서 이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서버 개설 당시 3만 명이 넘는 이용자가 한꺼번에 몰렸으며, 모더레이터와 강력한 자동 필터가 규칙 위반자를 걸러내는 데 기여했다고 밝혔다.

웨버는 잘못 제재를 받은 이용자의 차단을 해제하고 있으며, 스팸 제한 방식도 재정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눈에 보기

세가 '수퍼 소닉' 디스코드 서버는 언제 개설됐나?

10월 5일 개설됐다.

왜 채팅이 제한됐나?

개설 직후 3만 명 넘게 몰리면서 대부분 이용자의 채팅 접근이 회원 전용 역할 보유자로 제한됐다.

잘못 제한된 이용자는 어떻게 되나?

에런 웨버는 잘못 영향을 받은 이용자의 차단을 해제하고 스팸 제한을 재정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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