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 7000달러 도자기 '수퍼 소닉' 조각품 공개…50점 한정
세가가 일본 스튜디오 YOYOYO와 함께 제작한 수퍼 소닉 도자기 조각품을 공개했다. 가격은 7000달러이며 50점만 제작된다.
세가가 7000달러(약 970만 원 상당)짜리 수퍼 소닉 도자기 조각품을 공개했다고 게임스팟이 보도했다. 이 작품은 50점만 제작된다.
조각품은 일본 스튜디오 YOYOYO가 제작했다. 구매자에게는 진품 보증서와 나무 받침대, 나무 상자가 함께 제공된다.
작품은 고수(gosu) 코발트블루 언더글레이즈 안료를 사용해 색이 바래지 않는 '영원한 파란색' 마감을 구현했다. 받침대는 아마쿠사 도자기석으로 만들어졌다.
세가는 이 조각품의 보존 수명이 최소 100년에 달하도록 설계했다고 밝혔다.
구매를 원하는 사람은 추첨에 응모해야 한다. 세가는 자사 채널을 통해 응모 방법과 일정을 안내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수퍼 소닉 도자기 조각품 가격은 얼마인가?
7000달러이며, 50점만 제작된다.
어떻게 구매할 수 있나?
추첨에 응모해야 구매 기회를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