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섀도 오브 더 툼레이더' 스위치 2로 깜짝 출시
에이도스 몬트리올 개발작의 디피니티브 에디션이 10월 22일 닌텐도 스위치 2에 전격 공개돼 서바이버 트릴로지가 완성됐다.
'섀도 오브 더 툼레이더: 디피니티브 에디션'이 2026년 10월 22일 닌텐도 스위치 2에 별도 예고 없이 공개됐다. 이식 작업은 Aspyr가 맡았으며, 에이도스 몬트리올이 개발하고 스퀘어 에닉스가 퍼블리싱한 원작을 스위치 2로 옮긴 것이다. 게임랜트가 보도했다.
디피니티브 에디션에는 본편 콘텐츠와 DLC가 모두 포함된다. 여기에는 7개의 도전 무덤, 2인 협동 플레이, 코스튬이 들어간다.
출시 기념으로 11월 4일까지 e스토어에서 10%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다. 세 작품을 묶은 '툼레이더: 디피니티브 서바이버 트릴로지' 번들에도 같은 10% 할인이 적용된다.
이번 출시로 서바이버 트릴로지 세 편이 모두 Aspyr를 통해 닌텐도 스위치 2에서 즐길 수 있게 됐다. 앞서 2025년 11월 Aspyr는 '툼레이더: 디피니티브 에디션'을 기존 스위치와 스위치 2에 깜짝 공개했고, 2026년 6월에는 '라이즈 오브 더 툼레이더'를 스위치 2 단독으로 내놨다. 2025년에는 '툼레이더 1-3 리마스터드'와 '툼레이더 4-6 리마스터드'도 스위치와 스위치 2로 출시됐다.
같은 날 닌텐도 스위치 2에는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 '파이널 판타지 레조넌스', '닌텐도 스위치 스포츠 리조트'도 함께 출시됐다.
한눈에 보기
'섀도 오브 더 툼레이더: 디피니티브 에디션'은 어디서 살 수 있나?
닌텐도 스위치 2 e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11월 4일까지 10% 할인이 적용된다.
디피니티브 에디션에는 무엇이 포함되나?
본편 콘텐츠와 DLC 전체, 7개의 도전 무덤, 2인 협동 플레이, 코스튬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