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owberry Games, '실크 앤 소로우' 2월 출시…12월 데모 공개
벨기에 2인 인디 스튜디오 Snowberry Games가 수작업으로 그린 다크 판타지 협동 어드벤처 '실크 앤 소로우'를 내년 2월 스팀에 출시한다.
벨기에의 2인 인디 스튜디오 Snowberry Games가 다크 판타지 협동 어드벤처 게임 'Silk & Sorrow'를 스팀으로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출시 시점은 내년 2월이며, 12월에는 데모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소식은 bloody-disgusting.com을 통해 전해졌다.
'Silk & Sorrow'는 게임의 모든 환경과 생명체, 그리고 모든 애니메이션 프레임을 수작업으로 그린 것이 특징이다.
이야기는 두 아이가 우리 아래에 존재하며 버려진 것들이 모이는 세계 'Chrysalis'로 내려가면서 시작된다. Chrysalis는 한때 거대한 발광벌레 'Sun Queen'이 돌보던 곳이었지만, 지금은 죽은 상태다.
아이들은 빛을 내는 작은 애벌레 'Glint'를 발견한다. Glint는 빛을 제공하지만 동시에 한 곳에만 있을 수 있어서, 한 아이가 빛을 들고 다른 아이는 어둠 속에서 작업해야 하는 구조다.
2년 개발과 자체 퍼블리싱
Snowberry Games는 2년간 'Silk & Sorrow'를 개발한 뒤 자체 퍼블리싱을 결정한 2인 스튜디오다.
한눈에 보기
'Silk & Sorrow'는 언제 출시되나요?
내년 2월 스팀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데모는 언제 플레이할 수 있나요?
12월에 데모가 공개된다.
'Silk & Sorrow'는 어떤 게임인가요?
모든 요소를 수작업으로 그린 다크 판타지 협동 어드벤처 게임이다.